2008년 06월 28일
디아블로 3이 나온댄다.
생각해보면 디아 2가 처음 나왔을 땐 남들 다 기피하는 네크로 잡고서
혼자서 별 생쑈를 다 하면서 재밌다고 ㅋㅋㅋ거렸는데.
아무 것도 모른 채로 랜덤 아이템 뜨는 거 질렀다가 프로스트 어쩌구 하는
마나 40% 올려주는 건틀렛 한 번에 뽑기도 하고.
아, 그 때가 그립다...
각설하고.
2009년 발매라, 이번에도 블리자드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+1, 2년 정도 추가하겠지.
흠... 2010년 내지는 2011년. 맘놓고 게임할 수 있도록 주변 상황 좀 정리해놔야지.
우선 학점부터 채우고. 자, 갈 길이 멀다. 힘내서 ㄱㄱ씽.
혼자서 별 생쑈를 다 하면서 재밌다고 ㅋㅋㅋ거렸는데.
아무 것도 모른 채로 랜덤 아이템 뜨는 거 질렀다가 프로스트 어쩌구 하는
마나 40% 올려주는 건틀렛 한 번에 뽑기도 하고.
아, 그 때가 그립다...
각설하고.
2009년 발매라, 이번에도 블리자드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+1, 2년 정도 추가하겠지.
흠... 2010년 내지는 2011년. 맘놓고 게임할 수 있도록 주변 상황 좀 정리해놔야지.
우선 학점부터 채우고. 자, 갈 길이 멀다. 힘내서 ㄱㄱ씽.
# by | 2008/06/28 21:33 | 나의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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